김대표는 조전에서 “연형묵 부위원장이 한반도 비핵화 선언과 남북합의서 등 남북관계의 발전과 통일을 위해 크게 기여한 일꾼임을 잘 알고 있다”면서 “그가 이룬 많은 공로는 남측 국민들도 결코 잊지 않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대표는 또 “민주노동당은 연형묵 부위원장의 서거를 가슴 아프게 생각하며, 고인의 명복을 비는 것과 함께 이후 남북관계의 발전과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더욱 힘차게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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