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샐러리맨들이 꿈은 직장에서의 별이라고 하는 ‘임원’이 되는 것일 것이다

전문인력들의 스카우트 및 경력컨설팅을 수행하는 헤드헌터들에 따르면 임원이 되는 데 기본적으로 필요한 요건이 있다고 한다.

헤드헌팅 포털 헤드헌터 포럼( www.hhforum.co.kr )의 관계자에 따르면 임원이 될 요건으로는 먼저, 국제화에 따른 외국어 능력이 필요하다. 경쟁의 상대가 국내에 한정되지 않고 전 세계가 됨에 따라 영어를 못하게 되면 임원이 되는데 걸림돌이 된다.

둘째. 자신만의 전문성을 가져라. 관리분야이든 홍보분야이든 남들과 비교시 차별화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셋째. 도덕성이다. 근간에 기업들의 경우 직원들의 도덕성 부분에 대해서도 자체조사를 통하여 평가의 자료 혹은 임원선발의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이는 부정을 저지르거나 원칙이 아닌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 업무를 잘 해 낼 수는 없다는 판단에 근거한 것이다.

이러한 요소에 뛰어난 영업 경험까지 갖추게 되면 임원을 거쳐 회사의 대표로까지 선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기업의 존재이유는 이윤창출이고 그 이윤창출의 가장 큰 역할은 누가 영업이며 영업을 알아야만 그 조직을 잘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헤드헌팅 업체 써치앤써치의 김재윤 대표는 “기업의 별, 임원이 되는 길은 도인이 되는 길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임원이 되기 위해서는 업무적으로도 인정을 받아야 할 뿐만 아니라 도덕성에 있어서도 흠결이 없어야 하기 때문이죠. 특히 , 인지도가 있는 큰 기업의 임원들을 보면, 이러한 어려운 관문을 통과한 분들이므로, 임원이라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존경받을 만한 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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