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은 28일 (금) 오전 9시 30분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김창현 사무총장, 정종권 서울시당 위원장, 김석준 부산시당 위원장이 참가한 가운데, 2006년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에 대한 전문가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정치관련 전문가들은 ▲ 선거구 획정시 가장 우선적으로 다양한 정치세력과 신인의 의회진출을 확대하고(38%) ▲ 2인 선출 선거구로의 분할이 다양한 정치세력의 진출을 가로막는 주장에 공감하며(73.2%) ▲ 서울, 부산의 2인 선거구로의 분할결정은 문제가 있다(54.6%)고 생각하며 ▲ 현 지방의회 기초의원은 대폭 고체해야 한다(75.1%)는 의견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민주노동당 '2006년위원회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KSOI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정치학자 100명, 정치기자 105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 실시한 것으로,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에 대한 정치관련 전문가들의 여론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웹사이트: http://www.kdlp.org

연락처

[중앙당]
* 대변인 홍승하 (018-220-0517)
* 부대변인 김배곤 (011-9472-9920)
* 언론국장 이지안 (010-7128-9796)
[국회]
* 부대변인 김성희 (019-254-4354)
* 언론국장 곽근영 (010-3227-2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