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동규 수출입은행장이 10월 29일 국제지역학회(학회장 : 김철 경희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로부터 제 1회 글로벌금융대상을 수상했다.

국제지역학회는 신동규 은행장이 프로젝트 파이낸스, 수출팩토링(factoring) 등 선진 금융기법의 활성화를 통해 우리나라의 수출 증진에 이바지하는 한편, 개발도상국의 국가 신용도 평가와 투자 환경 등에 대한 조사 연구를 통해 우리 기업의 대외진출은 물론 국제 지역학 연구에도 기여한 바가 크다고 밝혔다.

신 행장은 이외에도 금년 5월 제 1회 한·중·일 수출입은행장 회의를 발의하고 주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아시아 역내 경제 협력을 위해 노력했으며, 베트남 · 중국 등 후발개도국의 공무원 및 금융인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금융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국제 사회에서 우리 나라의 위상을 높이는데 많은 역할을 해왔다.

글로벌 금융대상은 국제지역학회에서 매년 국제금융 기법의 선진화와 국제 지역학 연구에 공헌한 인물에게 주기 위해 제정한 것으로, 신 행장이 최초 수상자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oreaexim.go.kr

연락처

한국수출입은행 홍보실 공보팀장 류현하 02-3779-6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