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신동규)은 10월 31일 파키스탄의 지진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수출입은행은 “수출입금융 및 대외원조자금 지원 등을 통해 개도국과의 경제협력 촉진을 담당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우리 나라와 경제협력관계가 돈독한 파키스탄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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