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날 기념 행사 ‘청소년자유선언 난장파티’, 홍대앞 프리버드에서 열려

서울--(뉴스와이어)--일제시대 우리나라의 독립을 외치며 광주에서 시작하여 전국으로 광범위하게 펼쳐졌던 학생독립운동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만들어진 '11월 3일 학생의 날', 두발규제와 입시로 부터의 청소년의 자유를 외치는 '청소년 자유선언 난장파티' 공연이 3일 7시 홍대앞 클럽 '프리버드'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공연의 형식을 넘어 학생들의 인권의 현실을 담은 거리사진전, 청소년자유발언대, 청소년들의 요구를 담은 대형케이크 커팅식등 학생의날 청소년들의 인권을 생각해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담을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스매쉬(Smash)의 주인공 락밴드 '타카피'와 한국예술고밴드 ‘카레마차', 고교연합힙합동아리 '프리포올(Free for all)'이 펼치는 환상적인 무대도 마련된다.

자유발언대에서는 반인권적 두발규제를 사회에 처음으로 알린 이태준군, 11월 1일 기자회견을 진행했던 청소년인권모임 학생들이 청소년인권에 대한 발언을 얘기하고 있고 학생회, 동아리활동의 활성화를 요구하는 등 학생의 날을 맞은 바램들이 쏟아질 예정이다. 그리고 마지막 순서에는 청소년들의 요구가 적힌 대형 케이크를 자르는 행사도 진행된다.

인터넷학생의날 : http://studay.1318virus.net
행사장소 : 홍대앞 프리버드 (02-333-2701)
시간 : 7시~9시
주최 : (사)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 인터넷뉴스 바이러스


웹사이트: http://www.1318viru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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