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사업비: 66억원, 사업기간: ‘06~08,
규모: 청사(지상 2층 연면적 1,520㎡), 연구지원동(지상 2층, 연면적 1,350㎡)
부지는 제주도에서 무상임차(제주도 남부 3개 지역을 대상으로 협의 중)
태풍센터는 현재 기상청내 태풍예보담당관에서 전담하고 있는 태풍분석 및 예보 기능을 이관받아 조직 및 인력, 분석장비 등을 확충하여 운영할 예정임에 따라 태풍 경계구역*을 현재 북위 25도, 동경 135도 내(일본 오끼나와 해상 부근)에서 북서태평양 전역으로 확대 할 수 있으며 태풍정보도 하루 1회에서 4회로 늘려 제공 할 수 있음
⇒ 원거리 운항 우리나라 항공 및 선박 등에도 상세한 태풍정보 제공 가능
* 태풍이 이 지역에 위치하거나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면 기상청은 태풍 비상3급 이상 체제로 전환되어 12시간 이내에 태풍 정보를 생산
또한 현재 주로 외국의 태풍예보모델에 의존하여 예보하는 태풍의 진로 및 강도를 한국형 태풍예보모델을 추가 개발하여 적용함으로서 태풍진로 및 강도예보를 현재 태풍진행 시점으로부터 각각3일후, 2일후 까지에서 5일후, 3일후 까지로 확대 가능
⇒ 재해대책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태풍에 대한 단계적 조기 대응이 가능하게 되어 태풍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연평균 약 2천억원 피해 절감 효과, 투자대비 30배 수준<태풍센터 설립방안 보고서, KISTEP '05. 3>)
※ 태풍피해 현황
o 2002년 태풍 “루사” : 인명피해 246명, 재산피해 약 5조 2천억원
o 2003년 태풍 “매미” : 인명피해 131명, 재산피해 약 4조 2천억원
* 최근 10년간(‘94~‘03) 연평균 인명피해 약 71명, 재산피해 약 1조 2천억원(소방방재청 자료)
한편 우리나라 주변국인 일본(49명), 중국(110명) 등의 경우에도 태풍전담기구를 운영하여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하는 태풍에 대한 정보를 분석, 발표하고 있음.
기획예산처 개요
기획예산처는 재정정책, 국가재정운용계획의 수립, 예산의 편성 및 기금운용 계획안의 협의 · 조정, 예산 · 기금의 집행 및 성과의 관리, 재정혁신과 공공혁신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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