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새로운 한국 총괄 담당 총지배인으로 독일 출신의 한스 올버츠(Mr. Hans W. Olbertz, 53)씨를 임명하였다.

한스 올버츠 총지배인은 그리스, 이집트, 독일, 중국, 요르단, 태국, 영국 등 등 유럽 및 아시아 그리고 중동 지역의 호텔에서 약 35년간 경력을 쌓아왔다. 그 중 32년을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에서 지낸 인터컨티넨탈 호텔 정통이다. 35년이라는 경력이 말해 주듯, 오래 경험으로 국제적인 감각과 노련함이 함께 묻어난다.

새로운 총지배인, 올버츠씨는 팀을 이끌어 가는 중요한 리더쉽의 덕목으로 임직원 간의 존경과 신임을 꼽는다. 항상 열린 마음으로 팀 전체를 보기 위해 노력하고, 문제점은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간다.

대학에서 호텔 경영학을 전공한 올버츠 총지배인은 새로운 문화와 사람들 그리고 음식을 접하기를 좋아한다. 취미로 골프를 비롯하여 테니스, 스키, 스쿼시, 축구 등 다양한 운동과 여행을 즐긴다.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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