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 수원시 건강 취약 가정 김치 후원

방문간호 가정 등 1363가구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기부금 3000만원 전달

서울--(뉴스와이어)--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상호, 이하 KMI)는 수원시 건강 취약 가정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3000만원 상당의 김치를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수원시청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순이 KMI 명예이사장(사회공헌위원장), 이재영 KMI 전무이사, 김상묵 KMI 수원검진센터장, 윤선희 KMI 사회공헌위원회 이사, 김선경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KMI의 기부금으로 포기김치를 구매해 건강 취약가정(방문간호, 치매 사례관리 가정) 총 1363가구(가구당 5Kg)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KMI의 후원이 무더위와 코로나19로 힘든 여름을 보내는 건강 취약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KMI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KMI는 지난해에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수원시에 2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당시 수원시는 KMI의 기부금으로 포기김치와 백미를 구매해 방문간호 대상 어르신 774가구와 수원보훈회관에 전달했다.

김순이 KMI 명예이사장은 “건강 취약 가정이 무더위를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여의도·강남)과 지역 4곳(수원·대구·부산·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국의학연구소 개요

한국의학연구소(Korea Medical Institute)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당주동에 본사 및 연구소가 위치해 있고, 국내에 총 7개 건강검진센터를 설립해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한 건강검진사업과 함께 의학 분야의 조사연구사업, 의학 정보 수집 및 질병 예방의 계몽사업, 취약계층 무료검진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985년 설립 이래 한국인의 임상병리 특성 연구와 생활 습관병 등 질병 예방을 위한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고, 2007년부터 의과대학의 산학연과 협력해 공중보건 산업을 위한 연구를 후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m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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