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터를 당황스럽게 하는 구직자 이력서
7일 헤드헌팅 포털 헤드헌터 포럼( www.hhforum.co.kr)에서는 활동중인 헤드헌터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황당한 지원자들의 이력서에 대한 내용을 공개하였다.
다음은 재미있거나 황당한 지원자들의 이력서 내용.
· 무개념형
- 자기가 얼굴 바로 앞에 대고 찍어 우스꽝스럽게 나온 사진, 혹은 너무 편한 차림의 사진을 이력서에 첨부한 경우. 준비성 및 진지성이 떨어져 감정의 대상이 된다.
· 읍소형
- “취업이 된다면 뻐를 묻게다는 각오로…”로 상단에 타이틀을 단 이력서. 자신감이 결여되어 보이고 실력이 없어 보여서 추천이 꺼려진다.
· 주변과시형
- ‘일류대를 졸업한 아버님과 일류대를 마치신 어머님과의 사이에 2남 1녀중 장남으로 태어난 …’ 으로 시작되는 자기소개서. 유치해 보인다. 자신의 실력으로 승부하는 것이 바람직할 듯.
· 장문형
- 이력서 자기소개서 이외에 프로젝트 내용들을 모두 기재한 내용을 첨부하여 8페이지이상인 이력서. 많은 지원자들의 이력서를 검토하는 헤드헌터의 입장에서 너무 길다. 이력서 및 경력소개서 이외의 프로젝트등과 관련된 내용은 추후 회사에서 원할 때 제출하면 된다. 사족인 셈.
웹사이트: http://www.hhforum.co.kr
연락처
헤드헌터 포럼 김재윤 이사 562-1253 / 017-292-0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