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원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김승욱)가 기획/제작하고 아레스소프트가 개발한 신규 온라인게임 ‘짱구스프링스’에 TV애니메이션의 짱구 전문 성우인 ‘박영남’이 합세한다.

‘짱구스프링스’는 짱구의 세계관을 반영한 엽기발랄한 소재들과 ‘스프링’이라는 독특한 컨셉이 조합된 신규 온라인캐쥬얼게임. 여기에 TV애니메이션 짱구 전문 성우 박영남이 목소리 녹음에 참여하게 됨으로써 ‘짱구스프링스’ 유저들은 TV애니메이션에서 늘 들어오던 짱구의 목소리를 ‘짱구스프링스’ 게임 안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주)대원디지털엔터테인먼트의 김승욱 대표는 “국민 캐릭터로 여겨질 정도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짱구를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이니만큼 유저들에게 더 큰 친숙감과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 TV애니메이션에서 늘 들어왔던 짱구 목소리를 게임에 적용하기로 한 것”이라며 “TV애니메이션에서 들어왔던 짱구의 음성 뿐 아니라 ‘짱구스프링스’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새로운 짱구의 이미지로 유저들에게 독특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임을 밝혔다.

‘짱구스프링스’의 짱구 목소리를 맡게 된 성우 박영남은 TBS를 통해 데뷔한 이래, ‘짱구는 못말려’, ‘미래소년 코난’, ‘아톰’, ‘아기공룡 둘리’, ‘개구리 왕눈이’, ‘드래곤 볼’, ‘날아라 슈퍼보드’ 등 제목만 들어도 누구나 알만한 작품들의 주연 목소리를 도맡아 왔던 국내 대표급 성우. 어눌하면서도 특색 있는 목소리로 짱구를 연기하며 사랑 받아온 성우 박영남은 “TV애니메이션으로 연기해 오던 짱구의 목소리를 온라인게임에서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 “게임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엽기발랄한 악동 짱구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웹진에 기사화 되는 등 다국적 관심을 얻고 있는 ‘짱구스프링스’는 지난 12일, 그룹 신화와의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12월 중순 오픈 베타를 앞두고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현재 시스템 보완 및 업그레이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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