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로봇 기술협력포럼 출범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는 17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유비쿼터스로봇(URC:Ubiquitious Robot Companion)의 핵심기술을 보유한 연구소, 산업체 및 학계간의 협력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URC기술협력포럼’ 출범식을 가졌다.
유비쿼터스 로봇은 네트워크기술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나와 함께 하며 나에게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을 말한다.
이 날 창립총회에는 정보통신부 최준영 정책국장, 임주환 ETRI 원장, 신경철 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장 등을 비롯해 지능로봇 관련 100여개 산학연 각 기관에서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술협력포럼에 관한 업무는 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에서 수행한다.
정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로봇관련 기술개발사업은 ▲ URC사업을 위한 인프라 시스템 ▲ 네트워크기반의 지능로봇 ▲ URC를 위한 내장형 컴포넌트기술 ▲ 네트워크기반 휴머노이드 ▲ 지능형 로봇센서 ▲ URC용 지능형 웹기반 서비스 플랫폼 등이 있다.
앞으로 URC포럼을 통해 최신정보·기술을 공유하면서 로봇기술의 보급확산과 시장창출기반이 형성되고, URC기술의 정형화와 표준화를 통한 집중적인 로봇기술개발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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