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연 배우 최성국과 신이, 백일섭, 박원숙, 조상기, 박준규, 김수미, 이원종 등 웃긴 조연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캐스팅만으로도 최강 엽기 코미디임을 자부하는 영화 <구세주>! 출연배우 모두가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코믹함에 관해 최고의 센스를 인정 받아온 만큼 촬영장은 언제나 웃음 바다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구세주>에서 최성국은 9년이나 대학을 다니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를 만큼 철이 없는데다 조인트 MT가 삶의 큰 낙이며, 무용과 여학생들과 끊임없는 스캔들을 일으키는 바람둥이 남자이다. 게다가 잘 나가는 검사가 된 은주(신이)로부터 끝없는 애정 공세를 받을 만큼 여자복이 넘치는 자뻑 킹카이다. 그는 영화속 자신의 모습에 대해 바람둥이 역할이 실제 자신의 모습과 똑같기 때문에 연기하는 것이 너무나 편하고 재미있다고 입버릇처럼 말할 정도로 현재 연기하는 정환에 푹 빠져 지내고 있다. 영화속에서 그의 작업 비결은 간단하다. 부잣집 아들 답게 아버지의 재산을 이용해, 많은 여자들의 환심을 사는 것!

그렇다면, 실제의 모습도 그럴까? 평소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말하는 솔직한 배우로 알려진 최성국은 얼마전 티저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폭탄 발언을 해 주변 스텝들의 시선을 끌었다. 다름 아닌 99.9%의 성공률을 자랑하는 자신만의 작업 노하우!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얘기하던 중 수 많은 여자들을 사로잡았던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르쳐주겠다며 나섰는데 그 중 하나가 “맘에 드는 여자를 만났을 때는 과감하게 키스를 시도하라!”이다. 쭈뼛쭈뼛하기 보다 상대를 향해 어깨에 팔을 두르며, 과감하게 “오빠가 키스하면, 때릴거니?”라고 말하고 곧바로 때릴 틈도 없이 키스를 시도해버리는 것! 일단 키스를 하면, 자신의 노하우(?)와 부드러운 입술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고 말해 주변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

현재, 서울과 전주, 안산 현장을 오가며 70%이상 제작이 진행된 영화 <구세주>는 하룻밤 작업(?)으로 외모 번듯한 남자를 차지한 ‘촌빨 날리는 여검사의 쌩~날라리 바람둥이 남편 인간만들기 작전’으로 2006년 2월, 개봉예정이다.

연락처

에이엠시네마 김종애대리 02-3448-5548 016-426-0669
신지영 011-9013-3135
(주)익영영화 이정이팀장 011-9936-3346
(주)씨와이필름 권희정010-4846-6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