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 참석의원 전원은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원내대표회담에서 11월 23일 쌀비준안을 상정하기로 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다음과 같이 결정 하였다.

1) 정부는 3자협의기구 구성으로 근본농업회생대책 마련하라

2) 23일 쌀비준안 처리 대응에 대하여

□ 23일 전원위원회를 개최토록 하고 반대토론 참여 등 적극 대응한다.

□ 비준안 저지를 위해 의장석 점거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한다.

□ 구체적인 비준안 저지 방안은 23일 오전 10시 30분 농촌지역구의원 및 비준강행처리 반대의원 모임에서 결정한다.

3) 11월 15일/21일 전국농민대회 관련

□ 부상농민에 대한 위로방문을 진행한다.

□ 각 당 변호사들로 하여금 구속 농민을 변론토록 한다.

□ 구속 농민과 관련하여 법무부장관을 면담하고 입장을 전달한다.

□ 정당한 농민집회(11.21 전국농민대회)를 원천봉쇄한 정부 조치를 규탄한다.

참석자 : 최규성(열린우리당), 홍문표(한나라당), 한화갑(민주당), 김낙성(자민련), 강기갑(민주노동당)

장소 : 국회 귀빈식당
일시 : 11월 21일 정오 12시-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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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갑의원실 이호중 보좌관 02-784-5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