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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나눔재단

서울자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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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나눔재단은 근본적 대안을 통해 사회 구성원의 지속 가능한 자립을 돕고자 2007년 설립됐다. 저소득 취약계층, 북한이탈주민이 자립할 수 있도록 5개의 사회적기업을 직접 설립했고, 692개의 개인 창업가게를 지원했으며, 취·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여성가장 52명의 자립을 도왔다. 열매나눔재단은 한국가이드스타 비영리단체 종합 평가에서 만점을 받아 공익법인의 투명성·책무성·재무 안전성에서도 대외적 신뢰를 받고 있다.

열매나눔재단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