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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유일 합법 '위홈공유숙박'(LEGAL HOME SHARING) 플랫폼이다. 내국인도 위홈에서는 합법적으로 공유숙박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정부가 공유숙박의 제도화를 위해 2019년 11월 위홈을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기업으로 지정했기 때문이다. 2020년 7월 15일부터 정식 서비스 개시 허가와 함께 합법적인 내·외국인 ‘위홈공유숙박업'이 시작됐다. 정부와 함께 공유숙박 제도화와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다. ‘두 번째 우리집'(SECOND HOME ANYWHERE)이란 거주 중심으로 2세대 공유숙박을 이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공유숙박에도 큰 변화가 일고 있다. 여행숙박은 글로벌보다 자국 내로 재편되고 집의 역할도 확대됐다. 위홈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서 국내 중심 여행숙박뿐만 아니라 다양한 거주 서비스를 제공한다. ‘두 번째 우리집'(Second Home Anywhere)란 2세대 공유숙박 개념을 세계 최초로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