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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플라스트 코리아

서울병원/의료, 의료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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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덴마크 간호사인 엘리스 소렌슨이 결장암에 걸린 여동생을 위해 최초로 장루주머니를 고안하면서 탄생한 콜로플라스트는 기업 이념에 따라 50여년간 남에게 알리기 힘든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혁신적인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콜로플라스트의 주요 제품은 덴마크, 헝가리 미국, 중국, 프랑스 등 국가에서 제조되고 있으며 현재 콜로플라스트는 전 세계 42개국에 지사를 설립, 임직원 약 9천여명이 종사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2007년 3월 서울에 설립된 콜로플라스트 코리아는 전국 7개(서울-인천, 강원-경기, 충청, 전라, 경북, 경남, 제주) 직영 대리점 체제를 통해 주요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콜로플라스트 코리아는 기업 설립 이념인 남에게 알리기 힘든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의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된 의학회에 동참하고 있으며 학술 세미나 주최, 환자교육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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