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트릭트는 디지털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혁신적인 공간 경험을 디자인하는 디지털 디자인&아트 기업이다. 2004년 설립 이래 20년 넘게 디지털 미디어 기술의 발전에 발맞춰 제공하는 서비스 형태를 변모해 왔다. 2020년 서울 삼성동 케이팝 스퀘어에 퍼블릭 미디어아트 '웨이브(WAVE)'를 선보여 세계적으로 주목받았으며,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Arte Museum)'을 한국, 미국(라스베가스·뉴욕), 중국, 중동에 8개 지점을 개관하며 전세계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 외에도 어린이 체험형 미디어아트 놀이터 '아르떼 키즈파크(Arte kids park)', 미디어아트 콘텐츠 라이선싱 플랫폼 '엘이디.아트(LED.ART)', 투어링 전시 시리즈 '리사운드(reSOUND)'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